된장묘 키맹두

from 앵두 2010.10.11 00:45

기다리시는 분이 많지는 않겠지만...블로그를 너무 패대기쳐놓았네요.
롯데야구를 응원하다가 가을야구 일찍접길래 쌍욕콤보를 날리느라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ㅎㅎㅎ
맹두사진은 트위터로 가끔 올리는데 이걸 모아 올릴려니 사진이 이것저것 난리라 자꾸 포스팅을 미루게 되다가
오늘 전에 찍어두었던 사진을 급히 올리는 이유는...??
예~ 제가 내일 부산에 갑니다 ㅎㅎㅎ 
난생처음 영화제에 간다죠 큭큭, 뭐 겸사겸사 영화도 볼겸 여행겸~~~
그래서 최소 4-5일간 '또' 포스팅이 없을것이기에...죄책감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갈 사진은 된장묘 맹두가 별다방 컵에 물드시는 장면이지요.


제가 마시던 물에 입질을 하길래 잔을 기울여줘 보았더니 바로 대구리 쳐박고 챱챱챱챱~
맹두는 머리가 짝씀미다~!!





딴집고양이들이 할때 엄청 귀여워서 부러워하던 '발에 물찍어먹기!!!'





맹두도 한다~~!!  





핥짝핥짝~





저러고 한참 묵더라구요, 가끔 발도 탈탈 털어가면서~




마지막 사진은 제가 만든(그래봤자 DIY셋트였지만..) 동전지갑
카페에서 찍었더니 발사진이네요(언젠 안그랬겠습니까만 ㅎㅎ)
만들어놓고도 넘 귀여워서 대만족이예요~ 주먹으로 쥘수있을정도로 조낸 짝은크기!
그래서 안감쪽 바느질보면 개판이라 볼때마다 외면하고있는 제 동전지갑임미다~



저 그럼 부산다녀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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