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앵두 합성사진-1

from 앵두 2012.11.25 13:54

+ 원래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던 내가 

귀염둥이 냥이 한마리를 만나본 이후로 그 매력에 푸욱 빠지게 되었는데

그 계기로 내가 냥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게 그냥 뭘 몰라 갖고 있던 편견일 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눈이 무섭네, 영물이네, 주인을 못알아보네 뭐네.... 이건 다 개소리...

고양이 눈 처럼 수정같이 이쁜 눈도 없고, 강아지 만큼 멍청한 짓도 많이 하며, 주인밖에 모르는 냥이들도 있다.

물론 앵둔 아님. 낯선이에게도 잘만 안겨 걀걀거리는 줏대없는뇬..


+ 암튼.. 그 이후에 냥갤을 염탐하다 우리 김앵두를 만나게 되었는데....

요게 하는짓도 웃기고 얼굴도 웃기게 생겨서 꽤나 인기를 끌었었다. 느긋한 성격도 한 몫 했겠지.

그땐 스마트폰도 없었으니 엄마한테 욕을 배불리 먹어가면서 카메라로 열심히 사진도 찍고

냥갤에 열심히 올리고.. 덕분에 합성사진 뿐만 아니라 그림 선물도 많이 받았었다.

아아...옛날이여.....


+블로그에 올렸는지 안올렸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기도 하고.. 

김앵두의 새로운 휀(?)들을 위하야... 모아모아서 올려보기로.......

앵두 합성사진을 거의 전담해주시던 쭌 님이라고 계셨었는데.. 지금은 뭐하고 사실려나..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합니다!!!! 


+ 갑니다! 



 

합성이 기본이 되는 원본-1





원본-2






합성-1






합성-2






+ 그리고 엄마에게 '고양이 한마리 가지고 쌩 GR을 한다'고 욕먹어 가며 찍었던 사진!



별 사진 아니었는데...


요렇게 이쁜 그림을 선물받다니!!




선물 받은 그림

from 앵두 2012.11.25 10:45



+ 지인이 그려준 김앵두. 요뇬은 복도 많지.... ㅋㅋㅋㅋ

곽통닥(요기를 누르시면 블로그로!) 씨가 그려준 앵두그림, 싱크로율이 쩔어서 보고 깜놀!!!
















컴백

from 캐나다 2012~ 2012.11.24 04:32



+ 블로그를 방치해 놓은지 일년 반.

아이폰을 갖게 된 이후로는 사진도 폰으로, 

앵두 사진 업로드도 인스타그램, 트위터만으로 올리니 블로그는 더더욱 들어올 일이 없다.

그러다 보니 안좋은건 앵두사진이건 내 기록이건 지나가버리면 끝이라는 점. 

다시 찾아보기가 참 지랄같다는 점. 이건 페이스북도 마찬가지..

역시 블로그를 다시 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

티스토리는 나같은 컴맹이 관리하긴 좀 어려운감이 있어서 통째로 이사를 가야 하나 싶었지만....

지금까지의 포스팅들을 어떻게 들고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네이버는 그냥 좀 그렇고.. 

이것저것 생각하다 귀차니즘에 결국 좀 더 눌러앉기로 결정했다.

스킨도 대강 걸어놓긴 했는데 뭘 어떻게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덜덜덜



+ 나랑 앵두에게 그간 제일 큰 변화는 올해 4월에 앵두를 옆구리에 끼고 캐나다로 오게 되었다는 점.

엄마의 반대가 심하야.....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첩보작전을 펼쳐 엄마 몰래 앵두를 데려오게 되었고

전날 하루 굶기고 대한항공을 타고 무사히 캐나다로....

캐나다로 고양이를 데려오는건 의외로 간단했다. 생각보다 차비도 싸고..(?)

약 200$ 정도를 앵두 차비로 내고, 캐나다 공항에서 33$정도 낸 것 같다.

북미는 사람보다 동물이 우선이라더니 긴 비행후에 기분히 상당히 나쁜 앵두가 케이지 안에서 삐약거리는걸 보곤,

직원이 '아이고 얘 기분이 안좋구나.. 저기 가서 돈 내고와' 라며... ㅎㅎㅎㅎ 돈 내니 무사통과.

인천 공항부터 내려서 픽업차에 탈 때 까지 오만 공항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인사하고 

앵두는 귀가 자꾸 뒤로 눕고.. ㅎㅎㅎ


+ 아무튼 무사히 도착해서 첫 집으로 들어감.

고양이를 받아주는 곳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는 한국인 집으로 들어갔으나

다운타운에서 너무 멀고, 멀다보니 버스 배차간격이 너무 넓고..

앵두 받아주는거 이외에 다른 조건을 보질 않았더니 지하방에 습하고 춥고, 

오래된 주택이라서 거미나 개미가 너무 자주 출몰했다.

그 둘은 애교였고 나중엔 돈벌레까지.... 벌레때문에 잠을 못 잘 지경까지 오니 이사를 해야지 싶었다. 

더구나 윗집 사는 집주인 가족이 시도때도 없이 밑으로 내려오고 

그게 캐나다 법에 어긋난다고 말을 해도 잘못된지 못알아쳐드시는 분들이라 그것도 한몫.

그때까진 사정때문에 버티고 버틸 수 밖에 없었고...



+ 그러다 이제 다운타운 한 중심가에서 한블럭 벗어난 아파트에 이사옴.

원베드룸에 내가 방을 쓰고 룸메는 고양이 두마리가 있다. 모두 중성화 한 숫컷.

앵두가 여자애고 머릿수로 밀려서 서열에서 밀리면 마음이 아플것같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앵두가 오자마자 기선제압.

원래 순한애라 먼저가서 때리진 않고 지 앞에서 심기 불편하게 알짱대면 펀치를 날리더라.

지금은 장난 할때 아니면 같이 잘 지내는 편.

사실 지금도 난 이 집에서 어쩔수없이 버티고 있지만 

계획된 일이 제대로 진행이 된다면 다음달정도에 다시 이사계획이 있다.



+ 뭐 아무튼... 대강 이렇게 살고 있고 앞으로 캐나다 사진, 앵두 사진 밀린 것 좀 올려 볼 예정.

트위터, 인스타그램 모두 @kimaengdoo 로 추가하시면 매일 올라오는 앵두 소식 및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리탁자 위 고양이

from 앵두 2011.08.30 11:25

요런 사진 한때 많이 돌았었죠.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찍어봤는데 이뇬이 가만있질 않아서 건질 사진은 이거 하나네요.
그나마도 사료로 낚은거라능..
세모모양 사료 두알 보이시남요?
더구나 까매서 사진이 잘 안나와요.. ㅠ_ㅠ





마철숙, 보고있나? 알티쳐라!

백만년만에 블로그 포스팅..이제 아무도 안오겠지...아하하하하하
아이폰을 쓰니 사진기도 구석에, 컴퓨터도 구석에...ㅋㅋㅋㅋㅋ
간만에 올리지만 재탕사진 모음, 날로먹기 포스팅이네요 히히



동영상 띄우기 전.... 일본 사쿠라 텀블러 공구는 물건너 갔네요..
수량도 좀 모자라긴 했지만 지진땜시롱... ㅠ_ㅠ
기다리셨던 분들도 몇분 계셨을텐데 죄송함미다~~









 
두 발을 크로쓰 한다음 얼굴을 야무지게 비벼넣어주세요~~!!! 






예술하는 김선생

from 앵두 2011.02.21 14:36

느그들이 아트의 심오한 세계를 아냐고 말하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졸고계시는 김선생





우선은 가뿐하게 향수박스





이 안정감있는 자세!!





이번엔 향수~!








여기서부턴 레알 예술가 모자까지 쓰시고 작품 구상중





절대 자는거 아님..구.상.중.





베레모로 바까쓰심





예술만 아는것이 아니라 얼짱각도의 진수를 보여주시는 아는것 많은 김선생






각도 잘못잡으면 이리 찐따같이 보일수 있다며 예까지 보여주시네요, 친절돋아요~





찐따-2




 
찐따 최고봉!




즐건 주말 보내고들 계십니까??
전 그냥저냥한 주말을 보내던 중 끝내주는 주말을 보내는 녀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O_O)/
컴터키고 블로그를 들어왔는데 글쎄 추천버튼이 무려 81, 투데이 방문자수가 2900을 향하고 있는거시어씀미다!
내가 뭘 잘못봤나, 오류가 난건가 싶어 새로고침도 해보고, 벌써 노안인가 싶어 눈도 비벼보고 했는데 그대롭디다!
전 블로그 하면서 몇명이라도 보겠지, 내 친구들만이라도 보면 되지 하면서 포스팅 하면서도
방문자 수는 원래 200위론 안올라가고 추천버튼은 10이상 안올라가는 건줄 알고 지냈거든요.
(예..방문자 200찍은적은 있습니다!! -_-v)
그.런.데!!!!
두둥!!!!

맨날 발로 찍는 사진이 메인에 뜰줄이야!!!!
더구나 전 포스팅 첫 사진 밑에 촛점나갔다며 대강들 알아서 보시라며 막장멘트도 썼는데!!!
그 사진이 메인으로 떴어요 냐항냐항~~~!!!







맹두야~ 너 이제 유명해졌다!!! 싸인연습해! 그럼 우린 돈방석에 앉는거돠~!!!!!

들러주신 모든분들 캄사합니다~ 

발사진이라도 발포스팅이라도 맹두의 배에 있는 블랙홀에 빠지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하지마시고 즐찾버튼을 눈질러주thㅔ요~!!!! 커몬~!!




http://v.daum.net


엄훠~ 포스팅 쓰고 완료버튼 누르고 나니 3000 찍었네요!! 잇힝~


트위터 하시는 분은 @kimaengdoo 를 팔롱해주세요~
1/2이 고냥씨 이야기 1/2은 쓰잘떼기없는 잡담으로 가득찬 계정입니다.
블로그에 올리지 않는 사진들을 매일 두어장씩 올립니다 ^_^






닭삶는 날은 귀신같이 압니다. 자다가도 일어나죠.
계란후라이 할때랑은 반응이 틀립니다. ㅎㅎㅎ
(촛점은 닭먹을때 제가 같이 먹었습니다, 대강 봐주세열 ㅋㅋㅋㅋ
발사진 하루이틀도 아니고~~~)




물에 삶은 닭이니 안쪽 퍽퍽살을 떼서 휴지에 꼭꼭 눌러 후후 불어 줍니다.




맹두의 하루 24시간 중 가장 집중하는 3-4분을 여러분은 보고계십니다.




소두 앵두, 닭살 떼주며 머리도 문질문질, 오늘이 아마 지 생일인줄 알겁니다. 




'간보지 말고 빨리 내놔 생퀴야~!!!'




사진좀 찍겠다고 약올리면 허공에 앞발을 휘휘 저어봅니다. ㅎㅎㅎㅎㅎㅎ




빨리 안주니까 귀가 살짝 누웠네요. 이느므시키




제비새끼샷-1 크아아아아오오옹~




제비새끼샷-2




제비새끼샷-3  




머리는 쪼그만게 주디는 왕따시만하네요




쩌억 쩌억~~








한번도 한적 없던.... 다음 포스팅 예고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응?)
정말 오랫만에 올리는 김앵두가 노래하는 동영상!!

동영상을 보시기 전 이게 왜 구루롹인지 사전설명을 들으셔야 합니다.
보통 고양이들이 기분좋을때 모터 돌아가는 소리를 내곤 하는데 일명 '골골송'이라고 하지요.
조금씩 틀리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소리를 들어보면 '골골골골' 한답니다. 
작고 일정하게 계속~~

하지만 우리 앵마님은 틀리십니다.
숨을 몰아쉬세요~
끄응~~  끄응~~~ 이런박자로..
몇년 전에 맹두 동영상을 냥갤에 한번 올렸더니 어떤분이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셨더랬죠..
저게 무슨 골골골이냐.. 구루롹 구루롹~하고 우는 개구리소리다 라고 하시더군요..-_-;;

다시 들어보니 구루롹 구루롹 맞습디다..-_-;
그 이후로 맹두는 롹커가 되었습니다..낄낄낄~
이제 제가 포스팅할때 구루롹이 무슨뜻인지 아시겠죵??
자 이제 뒷배경 슷호리를 들으셨으니 개구리 소리가 맞는지 들으보셔야죠?
이어폰을 꽂으시던지 볼륨을 좀 높여주세요~



개구리같은가요?? ㅎㅎㅎ
개구리같기도 하고..국이나 찌개 끓이는 소리도 나고....보글보글보글보글~~








제가 없었나보죠? 동생 침대에서 퍼질러 자고있습니다. 





축구보며 먹으려고 칙힌 윙 굽는동안 '이 판에 내 모든 사료를 걸겠다!' 표정으로 카메라를 노려봄





하지만 닭 살 좀 얻어먹고나면 그런 날카로운 눈빛따윈...... 게슴츠레에~





내가 뭘? 내가 뭘???





맹두 동영상 풍년이네요~!
모래 주문하면서 새 장난감을 하나 주문해 보았어요. 긴 털때기가 막대기가 달려있는건데,
예상은 했지만 궁금증에 두어번 뛰어주곤 말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잘라 낚싯대에 묶어주니 환장을 하네요. 이런모습 너무 오랫만!!!
맛들였는지 놀아달라 또 고함고함을 지릅니다.
오늘도 들어오니 쨍알대길래 열심히 흔들어 주었죠, 레알 S라인 되어보는거다 맹두야!
왼손으로 아이폰, 오른손으로 낚싯대를 들어서 질이 좀 후지지만 뭐...ㅎㅎㅎ
너무 빨라 안보일지도 모르니 집중해서 보세용!!!



와... 이렇게 빠른 괭이 보신적 있으십니까?
엄훠 전 난생 첨 이예요!!!!
증말이라니깐뇨~!!

새해맞이 잘 하셨나요?
어릴땐(?) 12월 31일이 되면 어디라도 뛰쳐나가서 뭐라도 해야 할것만 같았는데
점점 그날이 그날이고 감흥이 떨어지네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별로 새해느낌도 없어요^^;;

이틀내내 밖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볼일을 보러다녔더니 어깨가 완전 뭉쳐서는 오늘 침대에서 일어나지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귤까먹으며 종일 딩굴딩굴~.......................할랬더니 맹두가 자꾸 옥상가자잖아요~
그래서 착한 집사인 저는.......맹두를 아직 녹지않은 옥상 눈밭에 던졌습니다 캬캬캬캬캬캭!!!











저....나쁜사람 아니예효~~~ ㅋㅋㅋㅋㅋ






심하게 정신놓고 자고 있길래 얼굴을 들어보니!!!!
입 주위 털에 침이 방울방울~~~





업어가도 모를뇬!!





잠깨라고 눈밭에 던져줬습니다. 잽싸게 눈 없는 부분에 가서 앉더군요..





여길 어찌 빠져나갈까 궁리하는 앵여사





슈밤..사방에 눈이야..연초부터 꼭 이래야겠어? 라며 중얼거리는 키맹두





결국 조심조심하며 최대한 눈을 안밟는 루트로 잽싸게 집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오른쪽에 눈 안내린부분을 밟고 저 뒷편에 눈 녹은 좁은 길 보이시죠? 
죠기로 돌아서 집안으로 냅따~~~ 들어와서 발부터 탈탈 털더군요 ㅎㅎㅎㅎㅎ

포스팅이 어쩌다보니(다 제가 게으른 탓...) 너무 늦었는데 새해에는 더욱더 열심히 맹두를 괴롭혀
코믹사진 많이 뽑아 포스팅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뚜껑 개폐형 앵미안

from 앵두 2010.12.11 21:19

우리집에 얹혀사는 괭이도  뚜껑이 있는 곳에 사는데 우리나란 돔 구장도 없고! (읭?)





잠실 주경기장 천으로 뚜껑 다 덮어놨더니 우박땜시 다 찢어지고!!! (그게 무슨상관이야!!)





아무튼 표정이 넘 긔여워서 찍었어요.. 박스는 마덜께서 새벽에 지르신 극세사 이불박스!!





지켜보고있다!!!!!!








극세사 이불 산건 또 귀신같이 알고 먼저 깔고 누워 자다 할매한테 딱걸렸음 ㅎㅎㅎㅎ





얍실한 키맹두, 맹두킴

from 앵두 2010.12.07 13:32

안녕하셨쎄열~~??
이게 몇일만의 포슷힝인가요~!!!! ㅋㅋㅋ 죄송 (_   _)
대구에서 친구가 올라와 몇일 같이 놀아주시고, 연이어 사촌동생이 부산에서 올라와 일주일 빡빡~하게 놀았더니
블로그따위, 맹두따위 안중에도 없었쎄열~ ㅎㅎㅎㅎㅎㅎ

JYJ콘서트도 다녀오고 유천이 서울투어도(읭?) 다녀오고 하하하하!!!!
사진은 차근차근 잊.지.않.고 올려보겠어요!! (귀차니즘으로 안올린 사진이 백만장..-_-;;;)

우선은 생존신고로 사진 한장만 떨구고 갑니다~!


마덜께서 옥장판이 좋으시다며 침대를 버리시고 마루에 나와 누워계시는데
집에 비빌사람이 아무도 없자 마덜을 택한 맹두사마....









혹시 트위터 하시는분은 @KimAengDoo 를 팔롱해주세요.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맹두 사진이 꽤 됩니다요~ ㅎㅎㅎ 전 스맛흐폰 유저니깐뇨~ 음트트트트



추워서 장판 켜놓고 침대에 상 갖다놓고 앉았는데
제 다리와 이불사이에 낑겨서 오늘도 어김없이 꿈속 참치공장 견학을 떠납니다.





움직일 수가 없어서 대충 찍었더니 초점이..이불에...
견학갔다가 취직이라도 하셨는지 표정이 흐뭇하네용 ㅎㅎㅎㅎ








자..움짤 나갑니다 ㅎㅎㅎ 
저러고 자다가 제가 다시 상을 땡기니 다리만 쏘옥 하고 나오길래...





































살아 움직이는 꼬랑지였씀미다~!












마지막 대미는 '그 자세로 기지개' 가 장식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