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탁자 위 고양이

from 앵두 2011. 8. 30. 11:25

요런 사진 한때 많이 돌았었죠.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찍어봤는데 이뇬이 가만있질 않아서 건질 사진은 이거 하나네요.
그나마도 사료로 낚은거라능..
세모모양 사료 두알 보이시남요?
더구나 까매서 사진이 잘 안나와요.. ㅠ_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남우 2011.08.31 1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깜놀ㅋㅋㅋㅋㅋ앵두어멈 손가락 보임ㅋㅅㅋ

  2. Favicon of https://iyeti.kr BlogIcon 프로채터 2011.09.06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두... ㅋㅋㅋ

  3. Favicon of http://wholesalecialis.com/ BlogIcon Buy cialis wholesale 2011.12.21 18: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깜놀ㅋㅋㅋㅋㅋ앵두어멈 손가락 보임ㅋㅅㅋ

  4. Favicon of http://www.seoagency.com.sg/ BlogIcon seo services 2013.04.24 14: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Keep up your work I want to thank you for this informative read I really appreciate sharing this great post. Keep up your wor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처로 2011.08.04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또 일등이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didclrl BlogIcon 삼치 2012.03.14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너무 이뻐서 하나 퍼갔습니다^^;;; 안괜찮으면 내릴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1.08.03 18: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쌤슨생은 왜 박스나 좁은데 안들어갈까요? 앵여사 사진 보면서 울 쌤슨생도 저랬으면 좋겠다싶은게 한두개가 아닌데.. ㅎㅎ 울 쌤슨생은 냥이가 아닌가벼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1.08.04 19: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맹두도 작은박스에 몸을 구겨넣고 자거나 그러진 않아요.
      그냥 박스가 궁금해서 잠깐 들어가는정도?
      아니면 장난감을 안에다 숨겼다 꺼냈다 하면 평소보다 좀 더 신나하는 정도예요 ㅋㅋ 잘때는 널찍한 곳에 푸욱 퍼져자는 스타일 ㅋㅋㅋ




마철숙, 보고있나? 알티쳐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처로 2011.07.26 14: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등이다!! 이것도 저장 ㅋㅋㅋㅋㅋ

  2. 아나아나 2011.07.27 1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정이 무궁무진한 앵두... ㅋㅋㅋ


닭삶는 날은 귀신같이 압니다. 자다가도 일어나죠.
계란후라이 할때랑은 반응이 틀립니다. ㅎㅎㅎ
(촛점은 닭먹을때 제가 같이 먹었습니다, 대강 봐주세열 ㅋㅋㅋㅋ
발사진 하루이틀도 아니고~~~)




물에 삶은 닭이니 안쪽 퍽퍽살을 떼서 휴지에 꼭꼭 눌러 후후 불어 줍니다.




맹두의 하루 24시간 중 가장 집중하는 3-4분을 여러분은 보고계십니다.




소두 앵두, 닭살 떼주며 머리도 문질문질, 오늘이 아마 지 생일인줄 알겁니다. 




'간보지 말고 빨리 내놔 생퀴야~!!!'




사진좀 찍겠다고 약올리면 허공에 앞발을 휘휘 저어봅니다. ㅎㅎㅎㅎㅎㅎ




빨리 안주니까 귀가 살짝 누웠네요. 이느므시키




제비새끼샷-1 크아아아아오오옹~




제비새끼샷-2




제비새끼샷-3  




머리는 쪼그만게 주디는 왕따시만하네요




쩌억 쩌억~~








한번도 한적 없던.... 다음 포스팅 예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1.02.11 18: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어머!!! >.<
    앵두님의 새끼제비 코스프레를 본다면 닭 한마리를 통째로 바쳐도 아깝지 않습니다!!!!
    저렇게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초 집중하면서!! 입을 쫙쫙 벌리는데 어찌 닭을 아니 바칠수 있단말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1.02.11 18: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런모습은 간식먹을때만 나오죠...
      저 시간 빼놓곤 무슨생각을 하는지 원~ ㅎㅎㅎ
      닭도 5-6점 얻어먹으면 저만치 간답니다.
      강아지랑 달리 음식에 입질안하니 엄마도 이쁘게 봐주세요.
      (털빼고)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2.12 13: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도 간식이 나오면 아주 집중..ㅎ.ㅎ

  3. Favicon of https://187mateo.tistory.com BlogIcon 187마태오 2011.02.13 0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뿌다~~~ 맹두~~~~ 이쁘다~~~~

  4. ㅇㅅㅇ 2011.02.13 1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갤에 오셨던 김앵두 맞죠?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네요.
    이제 앵두가 몇 살이었더라...
    나이는 얼마 안많았는데 행동이 그렇다해서 별명이 할매였는데... 맞죠? ^^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1.02.13 14: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그 냥갤의 앵두~
      냥갤 출입자분이시군요~~~
      맹두는 이제 중년이지요 지금은 할매라고 불리우진 않구요
      ㅎㅎㅎㅎ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5. Favicon of https://yellowsubmarine21.tistory.com BlogIcon thankyoupoohbear 2011.02.13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번이번사진좋아요

  6. 라일락 2011.02.13 16: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귀여워요 *_* 냐옹이 키우고싶어 ㅠㅠ

  7. Tira 2011.02.13 17: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마님 싸인좀 해주세영 ㅋㅋㅋ 왠지 닭을 얻어드시는 앵마님 눈빛이 슬퍼보이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1.02.14 16: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발바닥에 잉크좀 바르고 엽서에 찍어드리면 되겠습니까? ㅎㅎ
      앵두눈빛이 슬퍼 보이다뇨~!!! 애절한 눈빛이죠~ ㅎㅎ

  8.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11.02.13 18: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두 귀엽네요~~

  9. angeltree 2011.02.14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연히 봤는데 너무 예쁜 초록 눈동자와 호피 무늬를 가진 냥이네요.
    ^-^*귀여워요~잘 봤어요!앞으로 맹두이 예쁜 초록 눈이 나온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1.02.14 16: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마이너한 매력이 돋보이는 살찐이죠~
      녹색눈은 빛의 각도에 따라 보이는거라 평소엔 걍 호박색으로 보여요~
      발사진찍는 실력으로다가 노력해보겠습니다 ^^

  10. Favicon of http://babybook.tistory.com BlogIcon 동범 2011.02.14 1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네요~^^







심하게 정신놓고 자고 있길래 얼굴을 들어보니!!!!
입 주위 털에 침이 방울방울~~~





업어가도 모를뇬!!





잠깨라고 눈밭에 던져줬습니다. 잽싸게 눈 없는 부분에 가서 앉더군요..





여길 어찌 빠져나갈까 궁리하는 앵여사





슈밤..사방에 눈이야..연초부터 꼭 이래야겠어? 라며 중얼거리는 키맹두





결국 조심조심하며 최대한 눈을 안밟는 루트로 잽싸게 집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오른쪽에 눈 안내린부분을 밟고 저 뒷편에 눈 녹은 좁은 길 보이시죠? 
죠기로 돌아서 집안으로 냅따~~~ 들어와서 발부터 탈탈 털더군요 ㅎㅎㅎㅎㅎ

포스팅이 어쩌다보니(다 제가 게으른 탓...) 너무 늦었는데 새해에는 더욱더 열심히 맹두를 괴롭혀
코믹사진 많이 뽑아 포스팅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1.01.03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두는 저러고 내려와서 바로 잤을것같다능 ㅋㅋㅋㅋ
    앵두는 특별하니깐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1.01.03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선 내려오자마자 발 정돈을 하구요(눈에 다 젖어서)
      그리곤 밥을 와구와구 먹어 준다음 바로 코골고 쳐잠쳐잠~ ㅎㅎㅎ

  2. Favicon of http://the43sunsets.tistory.com/ BlogIcon 박남우 2011.01.03 2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아 레알 커요미네여 ㅋㅋㅋㅋ

  3. 꿀물 2011.01.05 16: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두가 꿈 속에서 맛난거라도 봤나봐요 ㅋㅋㅋㅋㅋ
    앵두도 집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Tira 2011.01.07 1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꺅 앵마님 풍채가 빅마마를 연상케 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얼굴은 여전히 동안;;;

  5. Favicon of https://yellowsubmarine21.tistory.com BlogIcon thankyoupoohbear 2011.02.11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얌시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껑 개폐형 앵미안

from 앵두 2010. 12. 11. 21:19

우리집에 얹혀사는 괭이도  뚜껑이 있는 곳에 사는데 우리나란 돔 구장도 없고! (읭?)





잠실 주경기장 천으로 뚜껑 다 덮어놨더니 우박땜시 다 찢어지고!!! (그게 무슨상관이야!!)





아무튼 표정이 넘 긔여워서 찍었어요.. 박스는 마덜께서 새벽에 지르신 극세사 이불박스!!





지켜보고있다!!!!!!








극세사 이불 산건 또 귀신같이 알고 먼저 깔고 누워 자다 할매한테 딱걸렸음 ㅎ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bigle 2010.12.11 2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드레김 선생님의 앵미안 박스!

  2. Favicon of http://the43sunsets.tistory.com BlogIcon 바오밥나무♡ 2010.12.12 1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그... 왕뚜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아나아나 2010.12.13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에는 보들보들한 극세사 이불이 촹이죠!! 센스쟁이 앵두씨는 그걸 먼저 아는거죠

  4. Favicon of http://iyeti.kr BlogIcon 프로채터 2010.12.14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박스인가 했네요... ㅎㅎㅎ 왕뚜껑은 뭘까? 관련 태그 ㅋㅋㅋ

발랄한 김씨

from 앵두 2010. 9. 24. 10:56

아깽이의 얼굴을 한 김앵두, 쥐돌이 잡아놓고 의기양양





연휴동안 비가 서울에 미친듯이 들이부었죠..  
옥상가자고 하도 뺑알대서 잠시 비가 그친사이 마실갔다가 젖은 바닥 때문에 맘상하고 다시 기어들어오고있습니다 ㅋ





폴짝...............은 아니고 풀쩍!!!!
비오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듯 유럽하늘이더군요





촛점 좀 나갔지만 포즈가 만점이기에..ㅋㅋㅋ 꿍실꿍실~~





어제 하늘이었어요.
간판 아니면 정말 유럽같네요 ㅋㅋ





통안에 넣어놓으니 인상좀 쓰다가 폴짝 뛰어나오고있습니다. 
자세 쥑이죠잉~~






각자 다른날 찍은 연관없는 앵두사진을 모아 올리고 제목쓰기가 참 어렵네요 ㅋㅋ
서울은 비오고 나더니 갑자기 쌀쌀해져서 어제는 긴팔도 입고 나가고,
두꺼운이불도 꺼내고 이제 창문도 닫고자네요.
몇일전에만 해도 선풍기 팽팽돌리고 잤는데..ㅋㅋㅋㅋ
요럴때 감기 잘걸리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0.09.24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진짜 하늘이 가을하늘이더군요 등산하기에 좋은 날씨가 되었어요
    뭐.. 그래본들.. 지금 발가락 뼈에 금이 가서 나가지도 못하지만.. ㅋㅋㅋ
    확실히 감기 걸리기 딱 좋은 시기라.. 지금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에효...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9.25 19: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쩌다가 발가락에 금이 가셨대요...
      전 등산은 안좋아해서 날씨가 좋음 기어나가고 싶어도 등산은 가고싶단 생각이 한번도 안들더라구용 ㅋㅋㅋㅋ
      저도 몇일전에 목을 좀 삐끗해서 침을 맞았는데 차도가없어서 병원으로 가볼라고요..
      엉엉~~~ 아나이모님도 발 얼른 나으세영~

  2. Favicon of http://chaotix.tistory.com BlogIcon 한입만쥬♬ 2010.09.24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맹두양은 여전히 어여쁘군요 ㅋㅋ
    하늘사진 멋지네요 모니터에 가득차고 남다니 ㄷㄷㄷ

  3. Favicon of http://the43sunsets.tistory.com BlogIcon 바오밥나무♡ 2010.09.24 23: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맹두 만져보고 싶긔^_ㅠ

  4.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9.26 0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궁디 팡팡 해주고 싶어요..ㅋ.ㅋ

  5. 고니 2010.09.26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천의 얼굴 키맹두!!
    제가 저근처 회사를 오래 댕겨서 대충 집 위치를 알것는데요?..ㅋㅋ

  6. Tira 2010.09.27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마님 첫번째 사진 너무 러블리하게 나와서
    볼에 뽀뽀해주고싶네요 ㅋㅋㅋㅋㅋ
    앵두야~~ 일루와~

  7. Favicon of https://angyoung.tistory.com BlogIcon 앙영♡ 2010.10.10 0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생각보다 앵두가 큰거 같아여 ;ㅈ;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10.11 0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덩치가요???
      가만보면 뼈대는 작아요.. 다만..살이...살이.
      글고 카메라로 찍으면 원래 좀 부어보이는게 사..실...흠흠~~

  8. Favicon of http://neixis.egloos.com BlogIcon 파란양 2010.10.19 2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두 고양이 근황이 궁금해서 와 봤습니다.

    여전히 새침한 표정이군요 ㅋ


시작은 문틀베고 자는 앵두
더우니까 밤에도 베란다쪽에 나가서 철퍼덕 누워 자요.
하지만 여사님이니 베게는 꼭 베고 주무십니다.










비가 살짝 오고나서 옥상
요새 옥상가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넘 씨꾸라워서 귀가 멀 지경





벌도 막 날아다니고 그래서 쏘일까봐 잘 안델꼬 나갔는데
아무래도 옥상에 애인이라도 있나보아요.





가지나무 밑에서 만나기로 하였느냐??
(촛점은 저멀리..하지만 귀여우니까..)



눈빛은 날카로워보이지만 아무생각없...





무늬가 버라이어티, 하지만 배에 과녁만 보시면 됩니다. 
집중해서 1분간 쳐다보시면 참치가 보여요.(차칸사람한테만...읭?)





꿀렁꿀렁~~





아잉 날렵해...(그렇다고 해줘요..-___-;;)





마지막은 한여름에 눈치없이 성냥파는 키맹두
성냥팔이마님? 성냥팔이여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꿀물 2010.08.03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앵두가 저리 훌륭한 데칼코마니 코트 입고 다니는 줄 몰랐네요 ;ㅁ;
    역시 앵여사의 위엄 ㄷㄷㄷㄷ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8.12 2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좀 멋지긴 하나 원형과녁모양이라 애가 뿔어보인다능~
      절대로 저정도로 뿔진 않았어요
      착시효과....(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2. 아나아나 2010.08.04 0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성냥파는 키맹두여사님 눈빛이 후덜덜해서라도 박스로 사드려야겠군요 ㅋㅋㅋ
    옥상은 더울텐데 그래도 바깥이라도 좋은가봐요 ㅋㅋㅋㅋ 완전 더운데 여름휴가는 다녀오셨나요??

  3. ACEK98 2010.08.06 2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 저 조둥이를 꼬집 하고 시퍼요~~

잠자리 사냥

from 앵두 2010. 7. 28. 13:28

마덜께서 나중에 고기궈먹을때 숯불피울때 쓰신다고 옥시시 껍디기 옥상에다 말리려고 널어놓으셨어요.





잠자리가 날아다니니 급 낮은 자세로 사냥모드 전환





포즈는 일등급





몸매는 특등급






옥수수 껍디기뒤로(?) 숨어서 먹잇감을 노리는 키맹두..



잠자리...잡았냐구요?? 입에 물고 저한테 와서 칭찬해달라고 할까봐 맹두가 잡기전에 쫓아버렸다능..ㅋ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0.07.28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앙~~ 옥시시 많이 드셨네요 ㅎㅎㅎ
    앵두 포즈는 진짜루 완죤 맹수~~ ㅋㅋ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8.03 1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엄니께서 아는분께 자루로 막 주문하셔서..
      전 얼마 안묵고 엄니는 막 밥대신 옥시시를 드신다능..
      가끔 무서운생각까지..ㅋㅋㅋㅋ

  2. Tira 2010.08.02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앵여사 무더위에도 잠자리를 잡고싶은 욕망이 ㅋㅋㅋㅋㅋ
    몸매는 특등급에 빵터졌어요 ㅋㅋ



까자봉지 흔드는 소리에 시속 10cm로 달려와서 보글보글 거리며 까자달라는 키맹두
(동영상이 쫌 길어서 인코딩을 했는데 화질이 좀 구릴수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꿀물 2010.07.18 1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달려오는 앵두의 꿀렁꿀렁하는 배 ㅋㅋㅋ
    일어서서 과자 먹는 앵두의 돋보이는 D라인 ㅋㅋㅋ
    앵두의 치명적인 매력 *-_-*

  2. 고니 2010.07.18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자를 먹기 위해 일어서니 괭장히 안정적으로 보이네요..하체가 튼튼해서..우히히!!
    아 이시간 과자는 땡기는데 사러 가긴 귀찮고.... 저도 까자주세요..^^
    기분좋게 보고가네요 좋은밤 되시길~~!!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7.21 2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니님~
      과자는 총 네가지 맛으로 나오는데 제가 갖고있는건 칙힌맛과 참치맛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
      냄새는 구리구리하구요, 씹어드심 치석제거효과까지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3. 아나아나 2010.07.19 0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앵두 눈빛만으로도 봉지안의 과자를 다 먹어치울 기세!!!
    ㅋㅋㅋㅋ 과자를 위해 일어서기, 앞발로 잡고 먹기 등의 개인기를 시전하시는군요 ^^
    김앵두님은 앵두만 보면 하루의 스트레스나 피로가 확 풀리시겠어요

  4. ACEK98 2010.07.19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시속 10cm .... ㅋㅋㅋㅋ 너무 빨라요~! ㅋㅋㅋ

  5. Favicon of https://ghostworld20.tistory.com BlogIcon 깜보네 2010.07.20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일어섰을때 대박!!!

  6. Tira 2010.09.13 14: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여사 과자땜에 쫄래쫄래 뛰어오는게 넘 귀여워용 +____+
    저도 모르게 이모미소?? 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그래봤자.....

from 앵두 2010. 7. 12. 22:48

엇쭈..사장님 다리포즈에 귀까지 눕히셨어~





시크한 도시냥 얼굴탈까봐 옥탑 안 그늘에 앉아서 밖의 새를 구경함





좀 치우라니까 먼지좀 보라며 날카로운 눈길을 보내고 있군요





다시 사색에 빠짐.....






그 래 봤 자...









나는 너의 안티





주인이 안티 캭캭캭캭





안티클럽 회장할꺼다 네 이뇬~! 털좀 그만 뿜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꿀물 2010.07.12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 좋은 일이 있어 우울했는데 덕분에 앵두보고 웃고 갑니다, 앵두야 ㅠㅠ

  2. 아나아나 2010.07.13 0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안티샷이 더 귀여우니 어쩌면 좋나요? ㅎㅎㅎㅎ
    오늘도 앵두사진을 봤으니 힘을 낼 수 있겠군요 ㅋㅋ

  3. Favicon of https://ghostworld20.tistory.com BlogIcon 깜보네 2010.07.26 1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집도 누워 글루밍신공을 펼치는...ㅎㅎㅎ
    표정의 극과극 너무 귀여워요.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7.28 1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루밍도 잘 안하는 편인데 자던거 깨우니
      내가 언제 잤냐며 눈만 감고 있었던 거란듯이
      딴청피우며 예의상 핥짝핥짝 몇번..ㅋㅋㅋㅋ

파닥파닥~~~

from 앵두-동영상 2010. 7. 2. 12:25

짤방은 야광색 여름이불에서 주무시는 앵마님~





역시 고양이는 장남감을 대놓고 흔들면 안되죠, 찔끔찔끔 보여주며 약을 올려야 낚여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0.07.02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앵마님 집중하시는군요!! >.<
    바로 밑의 게시물.. 달인같은 모습을 보다가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까.. 뭔가.. 매치가.. 잘... ㅋㅋㅋ
    역쉬 앵두는 매력덩어리!! 우후훗!!

  2. Favicon of https://ghostworld20.tistory.com BlogIcon 깜보네 2010.07.02 15: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냥이들은 뭘 대놓고 보여주면 관심을 끌수가....
    이넘들을 통해서 연예의 기술을 좀 배워봐야하는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7.12 2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정말 배워야 하는데 말예요..
      애교도 밀당도 앵두 따라갈려면....흠..
      제 DNA에 애교란놈은 전혀 없는듯 ㅋㅋㅋㅋ

김앵두는 수행중

from 앵두 2010. 6. 29. 12:13

멍때리는 김앵두 머리위에 쥐돌이 올리기





ㅋㅋ 표정 쥑임~





워낙 느긋한 성격의 앵두라, 머리위에 쥐돌이를 올려도
그 순간만 지나면 머리위에 뭐가 있단 사실을 잊어버리더라구요.






고개 살짝 살짝 돌리다 쥐돌이가 살짝 흔들리면 그제서야 파닥파닥거려요 ㅋㅋㅋ





머리가 납작해서 쥐돌이는 안정적으로 몇분이고 앵두 머리위에~!





고양이 멍때리는 모습 보셨습니까~?





머리도 좀 무거운데 자꾸 찰칵대니 기분좀 나쁘신 앵마님~





마무리는 간만에 움짤임미다 ㅋㅋ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hostworld20.tistory.com BlogIcon 깜보네 2010.06.29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하.......인자한고냥이 아메숏편인가요. 느긋하네...
    울집에도 느긋한 짧고 굵은넘하나 있어요. ㅎㅎ

  2. 임현철 2010.06.29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귀여워용~^6

  3. 아나아나 2010.06.29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앵두는 괭이가 아닌가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Tira 2010.07.01 0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두 너무 순한거 같아요 ㅋㅋㅋ 보통 고양이라면 짜증냈을거같은데ㅋㅋㅋㅋㅋ

  5. gony76 2010.07.02 1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런데 앵두나이가 몇살인가요?... ㅎㅎ 슬적 울강아쥐도 이제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예전보다 덜먹고.. 덜 반응 해서 슬적 서운하기도.. 나이를 먹는다는건..ㅡ,.,ㅡ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7.02 1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앵두 2002년생이예요..8살이네요.
      예전보단 좀 덜뛰는것 같기도 해요 앵두도....
      그래서 저도 맴이 좀 아픔..엉엉 나랑같이 천년만년 살았으면 좋겠는뎅..

  6. @Earthlittleboy 2011.06.29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 귀가 젖혀진 거 봐선 분명 네거티브의 감정이 표출되고 있지만 ㅋㅋㅋㅋ 넘 귀엽네요~! 게다가 저 여유로운~ 울 리치 저렇게 하면 3초갈텐데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1.07.03 0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뭐가 이상하고 불편한것같긴한데 뭔지 모르겠는..그런상태였던거 같아요.. 쥐돌이 떨어질때 0.5초 놀라더라구요 ㅋㅋㅋ ㅋ 바보맹두



우선 짤방으로는 실실 쪼개는 키맹두(사실은 하품도중)








간만에 봉지안으로 돌진하는 키맹두, 용맹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0.06.24 0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키맹두~~ 봉다리 안쪽의 쥐돌이를 잡으러 용맹하게 돌진했나봐요
    ㅋㅋㅋㅋㅋ 역쉬 엄마와 같은 롯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일하기 싫어라~~

  2. gony76 2010.06.24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롯빠시라 봉다리 색갈이..^^ 요즘 이대호 짱이더만요..ㅎㅎ 먼가 주인의 의도가 깔렸지만.. 순순히 따라주는 앵두가 더 귀엽구리~~!!

엇, 덜익었네~!

from 앵두-동영상 2010. 6. 21. 00:32

우선 짤방으로 '공부하다 떡실신한 키맹두'





오븐에서 꺼내보니 덜익어서 다시 집어넣는 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0.06.21 0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부하려고 책 펴면 떡실신 하는건 키맹두랑 저랑 똑 같군요 ㅋㅋㅋㅋ
    앵두는 스스로 자기가 덜 익은걸 알고서 오븐으로 들어가는 똑똑한 녀석 ㅋㅋㅋ

  2. gony76 2010.06.21 1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아 너무우껴.. 이거보니 평상시 님이 앵두를 얼마나 많이 귀칞게(?)하는지 다 보여요..ㅋㅋ 앵두가 "얼래 왜또 이런댜!!"하는 느낌이 팍팍!!..ㅋㅋ

  3. Favicon of https://ghostworld20.tistory.com BlogIcon 깜보네 2010.06.21 2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애들이 책만펴면 위에 살포시 드러눈는데 당췌 공부할수가....ㅠ.ㅠ

  4. Tira 2010.07.01 0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키맹두 엉덩이가 토실토실하니 궁디팡팡을 부르는군요~
    앵두는 궁디팡팡을 즐기나요??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7.02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궁디팡팡 세게 하진 않는데 가끔 살살 해주면
      왜앵~ 하면서 반응하긴 하는데요, 얼마 안되 도망가는걸 보면 그리 즐기는편은 아닌거 같아요 ㅎㅎㅎㅎ
      토닥토닥 해주면 5초정돈 좋아라 합니다 ㅎㅎ

앵두의 날렵한(?) 자태

from 앵두 2010. 6. 17. 13:09

이래뵈도 앵두는 고냥이~! 높은곳에서 내려올줄'도' 알아요~





사진을 못찍어 다시 올려놓고 간식봉지 흔들기, 우왕 키맹두 롱다리~!!!
뱃살때문에 사람들이 잘 모르는것 뿐이야 그치~응~~??





꺄아~ 날렵하다 우리 키맹두~~~~




 
'그니까 과자내놔 ㅅ ㅂ ㄹ ㅁ '   





'안내놓으면 손까지 씹어묵으리'





이 사진은 촛점이 제 손에 맞아서.....하지만 주댕이가 귀여우므로~ 아아 주댕주댕~





제비새끼가 어미한테 먹이 받아먹는것도 아니고 원..ㅋㅋㅋㅋ





하나 받아먹어보겠다고 두발로 선 키맹두
사실  선 '척'하는것 같아요. 나 없을땐 두발로 걸어다닐꺼같음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ony76 2010.06.17 1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괭이의 균형감이란..ㅎㅎ 과자두 앵두도 귀엽네요..ㅋㅋ 강쥐는 제가 앞에만 가면 만져달라구 갈구하는 눈빛을 보내는데.. 괭이들도 그러나요.. 하도 쉬크하다고들 들어서... 자기만의 색갈이 분명한...^^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6.17 1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앵두는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막 앵겨요.
      만져달라 갈구하는 눈빛까진 안보내는데 만져주면 자동 골골골골골
      사람옆에 꼭 붙어있을려고 하구요.
      그래도 가끔은 불러도 안오고 쉬크한척을 하긴 하는거 보면 괭이는 맞나봐요 ㅋㅋ

  2. 아나아나 2010.06.18 0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익쿠~~~ 귀여운 주댕이~~ ㅋㅋㅋ 진짜 과자 받아먹는 폼이 엄마새한테 먹이 받아먹는 아기새 같달까요..?
    김앵두님댁 피아노도 앵두의 캣타워 대용으로 사용이신가요? ㅋㅋ 울 집은 피아노가 옷걸이로 사용되다가 중고피아노가게로 팔려나갔읍죠..
    근데..어제 밤에 일하고 마을버스 타려는데 길냥님이 오더니 갑자기 서 있는 사람한테 마다 머리로 부비기.. 몸으로 다리 돌기.. 등등등을 시전하시던데.. 배고파서 밥달라고 그런건가? 싶더라구요..
    근데 그시간이 늦은 시간에다가 슈퍼가 없어서 참치캔이라도 못따준게 아직 후회되네요... ==
    냥이라도 길렀으면 사료나 고양이 캔이라도 넣어다닐텐데.. 안되면 가방에 마일드 참치캔이라도 갖고다녀야겠어요.. 어제 제가 입었던 티는 그 고냥님의 깨물깨물 공격+침으로 범벅.. ㅋㅋㅋ
    (아마 그녀석.. 첨부터 길고양이는 아녔던듯해요.. 사람을 넘 좋아해서리.. )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6.21 0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아이들 보면 내가 다 거둘수는 없고 참 마음아프죠.
      저도 예전엔 관심없었는데 냥이 키우면서 많이 바꼈어요.
      마일드 캔도 하실수 있음 기름을 빼고 살짝 데쳐주면 좋대요.
      그 아이들은 그것도 없어서 못먹긴 하니 급하면 그냥 주셔도 되지만요.
      요샌 물에 든 참치도 나오던데..
      그냥 길에 살아도 사람피해 안다니고 그럴정도만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 들어요.
      볼때마다 안쓰러워요, 키맹두는 복받은냥이구나..싶기도 하고.

  3. ACKE98 2010.06.19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진짜 귀엽단 말이지요... 저 입벌리고 있는 모습~! ㅋㅋㅋ

  4. Favicon of http://indecte87.blogspot.com BlogIcon HannaH 2010.06.19 1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자를 바라보는 눈이 하다못해 그윽하군요 ㅋㅋ

  5.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6.19 1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앵여사는 아직 더위에 지치지 않았나봐요 !!!!

  6. Favicon of https://ghostworld20.tistory.com BlogIcon 깜보네 2010.06.20 1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이쿠 이뻐라. 김앵두씨는 두발로 서시는게 아니라 한배와 두발로....근데 이거왠지 울집에서 많이 보던...ㅎㅎ
    반가워요. 트위터에서 보고 놀러왔어요. 자주 앵두씨보러올께요. 옛날 디씨에서도 앵두가 잇었는데 혹시 그 앵두가 이앵두는 아니겠죠?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6.21 0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자주 오세요 ^^
      디씨 냥갤의 앤도오바짱->김앵두가 접니다요 ㅋㅋ
      요새도 블로그랑 똑같이 업뎃하고있어요.
      근데 예전만큼 자주 들르진 않게되네요..^^;;


장본거 담아온 박스가 저리 귀여운얼굴을 하고 있길래 입구뚫어서 앵두에게 슨물~





상자군의 메롱~














경기가 안좋아 평수 줄인 앵미안, 몸의 절반이 삐져나옴
하지만 베란다랑 마루랑 트는 공사해서 갠춘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1984bookbag.tistory.com BlogIcon @p_book 2010.06.04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리 노란박스라도 최씨 고집이 상당헐텐디 앵두양 관대하구먼유.

  2. 아나아나 2010.06.04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중간 사진에서 최상자군이 우는군요 ㅋㅋㅋㅋ
    앵미안은 뒤에 베란다 튼곳이 넓은데요?
    하지만 너무 터버리면 겨울에 춥다능 ㄷㄷㄷㄷ
    울집도 거실이 추워서 겨울엔 방에서 안나와욥 키키키키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6.04 1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킴앵두는 피하지방이(인덕)이 많으니 찬바람 좀 새 들어와도 거뜬할꺼예요 ㅋㅋ
      최상자 군은 저 이후로 아무도 본적이 없다는......ㅋㅋ
      분리수거함으로 고고씽 ㅋㅋㅋㅋ
      상자야아아아아~~~

  3. gony76 2010.06.04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물론 집안에서 키워야 하기땀시로.. 울어무니가 절대 반대하것지만..ㅎㅎ
    조만간 혼자살면.. 나도 괭이한마리..^^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6.04 1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털땜시 아무래도..
      고니님 괭이털 알러지없으세요? 개털이랑 이게 또 틀려서 ㅋㅋ 털을 막 뿜어요~
      털이 입에 좀 들어와도 티셔츠에 털이 좀 (많이) 달라붙어도 전 햄볶습니다 ㅋㅋ
      고니님도 독립하게 되시면 왕만두머리에 왕발 고양이로 한마리...ㅋㅋ

  4. @ebigle 2010.06.04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하악~앵두야 핑크송진 사줄까? wannobe 루이나...

  5. ACEK98 2010.06.04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는 주인 닮는다던데......하악하악~

  6. 꿀물 2010.06.09 2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하악, 저 앵두의 두툼한 찹쌀떡 만져보고 싶어요 @ㅁ@ !!!!!!!!!!!
    하지만 난 지방 사니까 안 될거야 아마 ....
    그래도 앵두 사진으로 그나마 눈호강 합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6.10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헛..'아마 안될거야...' 많이 듣던 대사.....
      혹시 로..롯갤..러..?? ㅎㅎㅎㅎㅎ
      앵두 찹살떡은 두툼하지 않아요..발이 넘 작음.
      대신 뱃살은 두툼함미다~!!!

  7. 훈쓰 2010.06.16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준 쥐군.




까매가지고 더우니 얇다란 그늘에 드러누운 앵두

거기 앉는다고 좀 더 시원한가~ 하고 가서 만져보니 확실히 그늘이라 바닥도 차고 앵두몸도 차더라구요

우왕~ 우리 키맹두 똑똑하다!!

뽑아놓은 열무도 좀 씹고 빗질해주니 시원하니 데굴데굴~

김앵두 니는 내랑 살아서 행복한 살찐인줄 알아야대! 알근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0.06.03 1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하하하하~~ 앵두녀석~~ 빗질 안하니까 휙 반대쪽으로 눕는것이..
    우리 나라시 받을때 짝짝~~ 하면 휙 뒤집는것같근영~~
    역쉬 앵두는 뭘 아는 고양이~~
    근데 반대쪽에는 빗질이 계속되지않았다는거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6.03 2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제가 한손으론 찍고 한손으론 빗질을 해서 동영상이 좀 짧은데요
      빗질 해주면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해요 ㅋㅋㅋ
      해주다 보면 같잖아 죽겠어요 큭큭

  2. ACEK98 2010.06.03 1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키맹두님 배는 언제봐도~~~~! ^^

  3. gony76 2010.06.03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몸을 키우면 머리가 작아 보이는군요..^^ 소두 키맹두!!
    그늘에 맛난 풀에.... 주인장의 문지름에.. 무릉도원이 따로 없군요
    앵두는 참 행복한 괭이!!

  4. 처음왔어요 2011.02.14 16: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와 대박
    알아서 뒤집는 거 보고 소리내서 웃었어요!
    앵두 정말 귀여워요~!


퍼뜩 가라 퍼뜩~ (-_ㅡ)++ 째릿~
키맹두가 투표하라십니다. ㅋㅋㅋㅋ 전 하고 왔습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나아나 2010.06.03 0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넹~~ 키맹두님 ㅋㅋㅋ 이모는 새벽에 다녀왔시유~~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6.03 1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 저도 정오쯤에 했어요..
      흥미진진한 개표방송보다가 잠들었는데....
      새벽에 잠깐 눈떠 트위터 보니................
      일어나서 당선자 확인해보니........제가 뽑은사람 딱 한명 되었더라구요..ㅋ

    • 아나아나 2010.06.03 11:06  address  modify / delete

      전 6시반에 했읍죠 ㅋㅋ 근데 제가 뽑은 사람중에는 한명도 당선자가 없어요 ㅠ_ㅠ 부산은.. 뭐.. 쩝

    • Favicon of https://kimaengdoo.tistory.com BlogIcon KIMAENGDOO 2010.06.03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사직구장에서 허남식이 또 계속 시구하겠다고 사촌동생이랑 얘기했는데..ㅋ